기사 정리

[마케팅 뉴스]티빙·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서로 주고받는다_260323

Yuuma 2026. 3. 26. 21:4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391601

 

최근 넷플릭스가 방탄의 컴백무대를 라이브로 송출했죠!

한국의 토종 OTT인 티빙과 웨이브가 손을 잡았다고 하네요.

넷플릭스의 자본력에 계속 밀리고 있기 때문에 선택한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플레이 잘 보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로켓와우랑 연계되는 점 때문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티빙이랑 넷플릭스가 2배 이상 차이가 나네요.

확실히 넷플 오리지널 시리즈는 종종 챙겨보지만 티빙은 어지간해선 잘 안보게 되네요.

 

사실 둘이 IP를 공유한다고 해서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긴 하거든요?

근데 합병을 준비 중이었다고 하니, 그 준비과정이라고 한다면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2월 기준으로 보면 차이는 더 극명하게 벌어지는데요.

인지도는 충분하지만, 아무래도 넷플 오리지널 시리즈의 지속적인 히트에 차이가 벌어지는 것 같아요.

오징어게임, 흑백요리사 등등 자본의 차이가 확실히...

그래서 여러 OTT를 묶어서 파는 상품도 나오잖아요? 티빙 디즈니 웨이브였나?

제 생각에는 합병이 된다고 해도 상대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경쟁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작품들이 기대가 됩니다.

 

그나마 국내 OTT사들이 다행인 점은,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실패했다는 점인데요.

지금도 어려운 마당에 워너브라더스까지 품에 안았다면, 차이는 더 벌어졌으리라 봅니다.

 

차이가 크게 벌어진 지금, 국내 OTT사들은 차별화된 전략을 들고 오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과연 26년에 반등을 꾀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