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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ma 2026. 5. 26. 17:48
구글애즈(Google Ads) 머신러닝 완전 정복 — 그로스마케팅 부트캠프 Day 17
DAY 17 · GOOGLE ADS

구글애즈(Google Ads)
머신러닝 완전 정복

구글 신호 데이터부터 P-Max, 입찰 전략, 타겟팅까지
퍼포먼스 마케터가 알아야 할 핵심 개념 총정리

1 Google Ads란 무엇인가?

Google Ads는 구글 검색, 유튜브, Gmail, 수백만 개의 파트너 웹사이트와 앱에 광고를 게재하여 신규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게 돕는 구글의 셀프 서비스 온라인 광고 플랫폼입니다.

즉각적인 노출
검색 결과 최상단에 빠르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빠른 유입이 가능
압도적인 도달 범위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90% 이상에게 접근 가능한 글로벌 인프라
성과 기반 최적화
실시간 데이터 분석으로 전환율 높은 고객에게 광고를 집중 노출
구글이 여전히 압도적인 이유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웹 검색 사용량이 다소 줄고 있지만, Google은 전 세계 검색 시장 점유율 80~87%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보 탐색"과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여전히 Google이기 때문입니다. 중국(Baidu), 러시아(Yandex)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장에서 Google Ads는 최우선 온라인 광고 채널입니다.
캠페인 목표 설정이 먼저다 구글애즈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 설정입니다. 인지 → 고려 → 유입 → 전환 단계에 맞게 목표를 정한 후 캠페인을 설계해야 머신러닝이 제대로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2 구글애즈 머신러닝의 원리

Google Ads는 구글 생태계 전반(Search, YouTube, Gmail, Play 등)에서 수집한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AI 머신러닝으로 분석하여, 구매 의도(Intent)를 지닌 잠재고객에게 가장 적절한 순간에 광고를 노출합니다.

Google 신호 데이터(Google Signals)란?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 사용자가 Google 서비스를 이용할 때 쌓이는 행동 데이터입니다. 광고 정책 동의 시 이 데이터가 광고 최적화에 활용됩니다.

검색 기록
어떤 키워드를 얼마나 자주 검색했는지, 어떤 결과를 클릭했는지
YouTube 시청 기록
어떤 카테고리의 영상을 구독·시청하는지 관심사 파악
위치 정보
반경, 우편번호, 지역, 국가 단위로 위치 데이터 수집
기기 정보
모바일/데스크톱/태블릿, OS, 브라우저 종류
인구통계
나이·성별·소득 수준 등 추정 인구통계 정보
구매 의도
특정 카테고리 상품을 최근 적극 검색·비교하는 행동 패턴

머신러닝이 하는 일: 입찰가 자동 최적화

같은 키워드 "호텔 예약"을 검색했더라도, 사용자마다 전환 가능성이 다릅니다. "요즘 인기있는 호텔이 어디지"라고 검색한 사람보다 "연말에 여행을 떠나볼까"라고 검색한 사람이, 그보다는 호텔 예약 사이트 회원가입을 완료한 사람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왜 수동 입찰은 한계가 있는가? 최적의 입찰가를 정하려면 시간, 위치, 기기, 잠재고객 리스트, 검색어, OS, 브라우저 등 수천만 가지 신호를 동시에 계산해야 합니다. 이는 사람이 수동으로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 그래서 Google AI(스마트 입찰)가 필요합니다.

구글 머신러닝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광고를 최적화합니다.

내용
Google & YouTube 동시 노출 검색결과 및 YouTube 같은 프리미엄 지면에 광고 노출
이용자 의도 기반 광고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따라 맞춤형 광고 문구 자동 생성
AI 기반 퍼포먼스 최적화 광고주의 목표와 이용자 시그널로 입찰가를 자동으로 설정
전환 추적(Conversion Tracking)이란?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수행한 의미 있는 행동(전환)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수집하는 도구입니다. 전환으로 설정할 수 있는 액션의 예시: 회원가입, 뉴스레터 신청, 장바구니 담기, 결제 정보 입력, 최종 구매 완료. 전환 데이터가 쌓일수록 머신러닝의 최적화 속도와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3 AI 기반 캠페인 설계 — Performance Max (P-Max)

과거에는 마케터가 타겟을 세팅하고 AI가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지금은 반대입니다. 마케터는 데이터와 소재(Input)를 제공하고, AI가 타겟과 크리에이티브(Output)를 생성하고 최적화합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Performance Max(퍼포먼스맥스, P-Max)입니다.

All-in-1
모든 지면 동시 노출
검색·디스플레이·YouTube·Gmail·지도·Discover 등 구글의 모든 채널에 한 번에 광고 노출
AI
실시간 예산 자동 분배
단일 캠페인 예산을 성과가 좋은 인벤토리에 실시간으로 자동 분배
+13%
전환 성과 극대화
잠재고객 신호 기반 타겟팅을 자동 확대하여 개별 캠페인 대비 전환 성과 향상

P-Max 에셋 구성 — 최대 개수를 채울수록 좋다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에셋을 추가하면 구글 AI가 타겟별로 최적의 조합을 만들어 광고를 노출합니다. 에셋 종류와 개수가 많을수록 AI가 더 많은 조합을 테스트할 수 있어 성과가 향상됩니다.

유형에셋세부 정보최소최대(권장)
텍스트광고 제목최대 30자(영문 기준)35
긴 광고 제목최대 90자(영문 기준)15
설명최대 90자(영문 기준)25
업체명최대 25자11
표시 URL최대 15자02
이미지가로형·정사각형권장 1200x628, 1200x1200각 115
로고권장 1200x120015
동영상동영상가로형·세로형·정사각형, 10초 이상05
P-Max는 초급자에게 어렵다 P-Max 캠페인은 AI 자율성이 매우 높아 사람이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항목이 적습니다. 전환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검색/디스플레이/디멘드젠 캠페인으로 노하우를 쌓은 뒤 P-Max를 추가 운영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일예산 15만 원 이상일 때 효과 발휘)

4 구글애즈 계정 구조

구글애즈는 계정 → 캠페인 → 광고그룹 → 광고라는 명확한 계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레이어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다르며, 성과 단위별로 분석·개선이 가능합니다. (메타광고 대비 머신러닝 의존도가 낮고, 노출 위치·키워드·주제 등 상세 타겟팅 설계가 가능합니다.)

계정 (Account)
비즈니스 정보 및 결제 관리
인벤토리 설정 · 사용 언어 · 통화(Currency) · 시간대 · 결제 방식 · 사용자 권한 · 보안 설정
캠페인 (Campaign)
마케팅 목표 설정, 예산, 입찰 전략, 광고 노출 환경 정의
광고의 목표 · 총 예산 · 광고 노출 위치(네트워크) · 입찰 방식
광고그룹 (Ad Group)
유사한 주제를 가진 키워드와 광고를 그룹화
구체적 입찰가(수동 설정 시) · 세부 테마별 키워드 구성 · 광고 그룹 단위 타겟팅
광고 (Ad)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최종 결과물
텍스트 · 이미지 · 동영상 등 광고 소재

인벤토리(Inventory) 설정

인벤토리란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광고 공간"을 의미합니다. 계정 레벨에서 어떤 콘텐츠 환경에 광고를 노출할지 설정하는 콘텐츠 적합성 메뉴입니다.

확장된 인벤토리

최대 노출, 최소 필터링

강한 욕설, 폭력 묘사도 포함 가능. 도달률과 노출량이 극대화되지만 브랜드 이미지 훼손 리스크가 있음

표준 인벤토리 ★권장

균형 잡힌 도달

대부분의 브랜드에 적합. 과도한 폭력·성적 콘텐츠 제외. 도달과 브랜드 안전의 균형

제한된 인벤토리

최대 안전, 최소 노출

엄격하게 검증된 보수적 콘텐츠. 금융·아동 제품·보수적 대기업에 적합. 도달 범위 크게 감소

5 캠페인 종류 완전 정리

구글애즈는 메타광고에 비해 다양한 세팅 값이 존재합니다. 캠페인 종류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와 형태가 완전히 달라지므로, 목적에 맞는 캠페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구글애즈 캠페인 종류 비교 인포그래픽

1) 검색 캠페인 (Search)

구글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결과 페이지 상단/하단에 노출되는 텍스트 광고입니다. 유저가 먼저 검색을 시작하기 때문에 구매 의도가 가장 높은 유저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키워드 설정이 전부입니다. 자사 브랜드 키워드는 물론 경쟁사 키워드에도 광고 설정이 가능합니다 (단, 네이버 파워링크는 경쟁사 키워드 등록 불가 — 구글애즈만의 특권). 전환(구매, 문의, 예약)을 직접적으로 늘리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할 캠페인입니다.

2) 디스플레이 캠페인 (Display)

구글 파트너 웹사이트와 앱에 이미지/배너 형태로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뉴스 기사나 블로그 글을 읽다가 페이지 옆이나 중간에 보이는 배너 광고가 대표적입니다. 200만 개 이상의 사이트와 앱에 노출 가능해 노출량이 압도적입니다. 검색 광고보다 클릭률은 낮지만 브랜드 인지도 확장과 리타겟팅에 효과적입니다.

3) 동영상 캠페인 (Video)

유튜브와 구글 파트너 사이트에서 동영상 광고를 노출하는 캠페인입니다. 2026년 현재 AI와 숏폼(YouTube Shorts) 중심으로 광고 노출 지면이 빠르게 확장 중입니다.

형식특징과금 방식
건너뛸 수 있는 인스트림5초 후 건너뛰기 가능. 영상 전/중/후 재생CPV (30초 시청 시)
건너뛸 수 없는 인스트림15초 이내 전체 시청 필수. 메시지 강제 전달Target CPM
범퍼 광고 (Bumper)6초 이하, 건너뛰기 불가. 짧고 강렬한 메시지Target CPM
인피드 (In-feed)유튜브 검색결과, "다음 볼만한 영상" 목록에 노출클릭 시 과금 (CPC/CPV)
YouTube Shorts세로형 숏폼 피드 사이 노출. 현재 가장 높은 도달률형식에 따라 상이

4) 퍼포먼스맥스 (Performance Max, P-Max)

구글의 모든 채널(검색, 디스플레이, 유튜브, Gmail, 지도 등)에 동시에 광고를 노출하는 AI 기반 캠페인입니다. 소재(이미지, 영상, 문구)를 등록하면 구글 AI가 채널과 타겟을 자동으로 최적화합니다. 전환 데이터가 충분할 때 성과가 극대화되며, 초급자에게는 난이도가 높습니다.

5) 디멘드젠 캠페인 (Demand Gen)

2023년 기존 "디스커버리 캠페인"을 대체하여 출시된 새로운 유형입니다. 유튜브, 유튜브 쇼츠, 구글 디스커버 피드, Gmail에 이미지와 영상 광고를 노출합니다. 유저가 검색하지 않아도 피드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광고를 만나게 되는 Push형 광고로, 메타광고의 운영 방식과 매우 유사합니다.

디멘드젠 활용 적기 ① 검색 캠페인만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신규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싶을 때 · ② 메타광고와 함께 운영하여 구글 피드 지면까지 커버하고 싶을 때 · ③ 유튜브 쇼츠 등 숏폼 영상 소재를 적극 활용하여 인지 → 구매 고려 → 전환 퍼널의 중간 단계를 강화하고 싶을 때

6 입찰 전략 — 목표에 맞는 과금 방식 선택

구글 광고의 노출 자리는 경매(Auction)로 결정됩니다. 입찰 전략이란 이 경매에서 얼마를 쓸 것인가를 구글에게 어떻게 지시할지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크게 수동 입찰과 자동 입찰(스마트 입찰)로 나뉩니다.

과금 방식 한눈에 보기

과금 방식의미주로 사용되는 캠페인
CPC 클릭당 비용유저가 광고를 클릭할 때 과금검색, 쇼핑
CPM 1,000회 노출당 비용1,000번 노출될 때마다 과금디스플레이, 동영상
CPV 조회당 비용동영상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할 때 과금유튜브 인스트림
CPA 전환당 비용전환이 발생할 때 과금 (타겟CPA 전략)전환 목적 캠페인

입찰 전략 분류

노출 관련
타겟 CPM 동영상
1,000회 노출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설정. 6초 범퍼 광고나 Trueview for Reach에 사용
타겟 노출 점유율 검색
광고가 검색결과 상단·최상단·어디에나 얼마나 자주 노출될지를 기준으로 입찰
클릭 관련
수동 CPC 검색·디스플레이·쇼핑
클릭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광고주가 직접 설정. 초보자 학습용으로 좋지만 관리 공수가 큼
클릭수 최대화 검색·디스플레이
설정한 예산 내에서 클릭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자동 입찰 전략
전환 관련
전환수 최대화 검색·디스플레이·동영상
CPA를 고려하지 않고 예산 내에서 전환 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자동 입찰. 전환 데이터가 적을 때 시작하기 좋지만 CPA 변동 가능성이 있음
타겟 CPA 검색·디스플레이·동영상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입력해 자동으로 최적화. 안정적인 CPA 목표가 있을 때 적합하며, 축적된 전환 데이터가 있을 때 효과적
타겟 ROAS 검색·디스플레이·동영상·쇼핑
설정한 목표 투자수익(ROAS) 내에서 전환 가치를 최대한 높이도록 입찰가 자동 설정. 전환 액션 설정 시 전환가치 세팅 필요
최대 CPV 동영상
유튜브 광고에서 조회당 지불할 최대 금액 설정 (30초 조회당 과금)
전환수 최대화 vs 타겟 CPA — 뭐가 다를까?
전환수 최대화는 CPA를 지정하지 않고 주어진 예산 내에서 최대한 많은 전환을 가져오는 전략입니다. 데이터가 부족한 초기에 쓰기 좋지만, 전환당 비용(CPA)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타겟 CPA는 "전환 1건당 최대 이 금액만 쓰겠다"는 목표를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CPA가 안정적으로 관리되지만, 과거 전환 데이터가 충분해야 AI가 제대로 동작합니다. → 처음에는 전환수 최대화로 데이터를 쌓고, 이후 타겟 CPA로 전환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7 타겟팅 — 누구에게 어디서 보여줄 것인가

잠재고객 세그먼트 5가지

  • 1
    인구통계 타겟팅
    나이, 성별, 자녀 유무, 가구 소득 등 기본 인적 특성으로 타겟 설정
    예: 25~44세 여성, 자녀 있는 부모
  • 2
    관심사 타겟팅 (Affinity)
    구글이 파악한 유저의 관심사 카테고리 기반 타겟팅
    예: 건강/피트니스 관심사, 여행 애호가, 테크 얼리어답터
  • 3
    구매 의도 타겟팅 (In-Market)
    최근 특정 제품/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검색하고 비교하는 유저
    예: 여행 상품 구매 고려 중인 유저, 자동차 구매 의도 유저
  • 4
    리마케팅 (Remarketing)
    내 웹사이트나 앱을 방문한 적 있는 유저에게 다시 광고 노출
    예: 장바구니에 담고 구매하지 않은 유저, 특정 페이지 방문자
  • 5
    내 데이터 세그먼트 / 맞춤 세그먼트 / 유사 세그먼트
    기존 고객 또는 웹사이트 방문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팅. 맞춤 세그먼트는 관심사 키워드나 경쟁사 URL을 입력해 직접 타겟 그룹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노출 지면 타겟팅 (디스플레이·동영상 캠페인)

지면 타겟팅 유형설명
게재위치 (Placement) 특정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 앱을 직접 지정하여 해당 지면에만 광고 노출
주제 (Topic) 스포츠, 요리, 금융 등 특정 주제의 페이지에 광고 노출
키워드 (콘텐츠 키워드) 특정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 페이지에 광고 노출
맞춤 세그먼트 — 구글애즈만의 강력한 기능 경쟁사 URL을 직접 입력하거나, 특정 앱 사용자를 타겟으로 지정하거나, 특정 관심사 키워드를 조합해 자유롭게 타겟 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메타광고보다 훨씬 정교한 의도 기반 타겟팅이 가능한 것이 구글애즈의 핵심 강점입니다.

핵심 요약 — 오늘 배운 것

  • Google Ads는 전 세계 검색 시장 80%+를 점유하는 구글의 광고 플랫폼으로, 구매 의도가 높은 유저에게 적시에 광고를 노출한다
  • 구글 신호 데이터(시간·위치·기기·검색어·구매의도 등)를 AI가 분석해 최적의 입찰가를 자동으로 설정 → 수동 입찰의 한계를 극복
  • P-Max는 구글 전체 채널을 AI가 자동 운영하는 캠페인. 소재만 최대로 넣으면 성과가 올라가지만, 전환 데이터가 쌓인 후에 운영해야 효과적
  • 계정 구조: 계정 → 캠페인 → 광고그룹 → 광고 4단계. 각 레이어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다름
  • 캠페인 종류: 검색(텍스트/의도기반) · 디스플레이(배너/인지+리타겟) · 동영상(유튜브) · 디멘드젠(유튜브+피드, 메타와 유사) · P-Max(전채널AI)
  • 입찰 전략: 초기에는 전환수 최대화로 데이터 축적 → 타겟CPA로 효율 관리 → ROAS로 수익 극대화 순서로 전환하는 것이 정석
  • 타겟팅: 인구통계 · 관심사(Affinity) · 구매의도(In-Market) · 리마케팅 · 맞춤 세그먼트를 목적에 맞게 조합해야 한다